명품지식&상식

-짝퉁 업체도 권리있다.. 구찌와 협상 NO!-

보물나라 0 1,241 2017.09.10 01:01
구찌로부터 짝퉁 판매로 고소를 당한 중국 최대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
마윈(馬雲)회장이 소송에 져 배상하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화해하지 않겠다.
고 밝혔다.

알리바바는 지난 5월 구찌와 이브 생로랑 등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패션
기업 케링으로부터 짝퉁 제품을 전 세계에 팔리도록 고의로 방조했다는 이유로
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소당한 상태다.

오는 11일 광군제 할인행사를 앞두고 있는 마 회장은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에
입점한 판매업체와 브랜드를 포함해 모든 관련자의권리가 보호받아야 한다며
이같이 주장했다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9일 보도했다.

그는 짝퉁 제조단속은 흑 아니면 백과 같은 일이 아니다. 간단히 그들을 때려잡
겠다고 하면 되겠지만 판매업체 입장에서는 사실 불공정한 것 이라고 주장했다.

그는 알리바바는 이들 판매업체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닌다. 그들에게 관심을
갖고 그들의 권리도 지켜줘야 한다 며 알리바바와 손잡고 협력하고 있는 이들을
총알받이 졸병 취급해선 안된다"고 덧붙였다.

알리바바는 케링 외에도 최근에는 경쟁사인 징둥(京東)닷컴으로부터 입점업체에
양자 선택을 강요 하며 불공정 행위를 자행 하고 있다는 이유로 고발을 당하는 등
송사가 잇따르고 있다.

케링은 이번 소송에서 알라바바가 위조품 제조업체에 온라인 광고 공간과 기타
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며 알리바바의 짝퉁 판매를 금지하고 배상금을
물릴 것을 요구했다.

케링은 나아가 이번 소송이 자사 생산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평판을 유지하기
위한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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